작년 겨울에 쌍수 하고 처음 만난 사람들은 다 이 소리해 오늘도 알바 새로온 분 일 알려주다가 내가 잠깐 물 마신다고 마스크 살짝 내렸다가 썼는데 그거보고 되게 혼혈같이 생기셨다 그럼 쌍수전엔 강아지 아니면 돌고래 닮았단 말만 들어봤고 걍 인상 희미한 얼굴이야 그렇다고 쌍수를 욕심내서 한 것도 아님 쌍액하기 귀찮아서 병원에 쌍액한 사진 보여주고 그 라인처럼 매몰로만 했고 주변에서 야 진짜 니는 티 안나게 잘됐다 하는데 왜 갑자기 혼혈 소리 듣는건지 신기함.. 혼혈같이 생긴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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