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3살차인데 뭐든 지멋대로거든 방금 종이 화장대 의자에 두지 말랬다가 욕이란 욕은 다 먹어서 속에서 불이나 화병날것같아 무슨 말만하면 욕하고 이응 어쩔 이것만 반복하고 싸울때도 나는 그나마 배려한답시고 동생이 점 뚱뚱한데 돼지라는 말은 절대안하거든? 자존심 상할까봐 욕은해도 돼지들어가는 말은 안하는데 하 그냥 말안하고 무시하고 지내는게 내 건강에 좋을 것같은데 동생이랑 말 안하고 살면 삶의 질이 올라가지?
| 이 글은 4년 전 (2021/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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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3살차인데 뭐든 지멋대로거든 방금 종이 화장대 의자에 두지 말랬다가 욕이란 욕은 다 먹어서 속에서 불이나 화병날것같아 무슨 말만하면 욕하고 이응 어쩔 이것만 반복하고 싸울때도 나는 그나마 배려한답시고 동생이 점 뚱뚱한데 돼지라는 말은 절대안하거든? 자존심 상할까봐 욕은해도 돼지들어가는 말은 안하는데 하 그냥 말안하고 무시하고 지내는게 내 건강에 좋을 것같은데 동생이랑 말 안하고 살면 삶의 질이 올라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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