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초반인데 이제 한달 됐어 근데 나는 천천히 스며드는 사람인데 상대방은 처음부터 불타는 스타일인가봐 마음의 온도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왜 똑같이 자기를 안좋아하냐고 자기가 좋아하는거 만큼 똑같이 좋아해달래 그리고 나는 연애할때 상대방이(남자가 더 좋아하는 연애)글 해야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그렇지가 않아 똑같이 서로 좋아해야한데 그리고 그렇게 나누고 보는게 갑과 을의 연애같데 그리고 5살 차이가 나는데 솔직히 내가 연하다 보니 오빠가 조금은 양보하고 내가 어리광이나 먼저 삐져도 보듬어줬으면 싶고, 싸워도 “오빠 5살이나 어린동생 이겨먹고 싶어?” 이럴때가 한번 있는데 이것도 갑과 을 같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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