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얘기 많길래 글 쓰는데 일단 남중 남고 나오고 고등학교 때 애들이 여소 해줄까 하는거 다 거절함. 낯가리는 성격이라 불편했고 굳이 사귀고 싶단 생각도 안 들었음. 주위에도 모쏠 많아서 별 생각도 없었고 그러다가 20살에 남초과 대학갔는데 딱히 별 일 없이 1학년 마치고 21살에 군대갔다가 23살에 전역하고 바로 공시준비해서 25살 됨..ㅠ 진짜 잘생겼으면 20살 때 알아서 누군가 대쉬했을거다라고 비꼴수도 있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내가 그만큼 잘생기진 않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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