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않은 금액 선에서
나한테 원하는 선물 물어보고 사주기 vs 내 생각해서 알아서 사주기
난 ENTP 후자!!
둘 다 겪어봐도 후자가 더 그 마음이 와닿아서 감동적이랄까.. 그 선물 고르는동안 내 생각 해줬다는거잖아
| 이 글은 4년 전 (2021/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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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지않은 금액 선에서 나한테 원하는 선물 물어보고 사주기 vs 내 생각해서 알아서 사주기 난 ENTP 후자!! 둘 다 겪어봐도 후자가 더 그 마음이 와닿아서 감동적이랄까.. 그 선물 고르는동안 내 생각 해줬다는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