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0961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5년 전 (2021/7/11) 게시물이에요
진짜 별거아닌데 친구나 남자친구한테 이거하자 저거하자 

이건좀아니지않아? 이런 의견 피력하나못해서 혼자 속에 끙끙앓고있는데 진짜 이것때문에 자살충동 들어 

왜냐면 내가 이제 20대후반 접어드는데 아직도 이러거든 

남자친구덕에 그나마 바꼈지만 미치겠어 차라리 죽고 다시태어나고 싶을 정도야.. 겨우이런거 하나말못해서 끙끙 앓는 내가 너무한심하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는 예민보스인 엄마 때문에 눈치보며 말해야 하고 아빠와는 거의 손절이고 친구 한명도 없어서 혼자서 끙끙 앓다가 우울증 걸렸어..진짜 힘들다고 진지하게 말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어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제 3개월된 신입인데 관둘까
11:43 l 조회 2
아 뭔가 견제 당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11:42 l 조회 5
원래 퇴사할때 바쁜거야?
11:42 l 조회 5
울산 오늘은 ㄹㅇ 비 올줄
11:42 l 조회 2
신안근처 지도보는데 이거뭔지 아는사람
11:42 l 조회 8
2년전 하닉 주가보다가 눈물훔침..
11:42 l 조회 5
하이닉스 고층에 물려서 그런지 아무생각이 없다 ㅎ1
11:42 l 조회 3
연애고민좀들어줘재발이별
11:42 l 조회 6
친구가 한 남친자랑 얘기해보자
11:41 l 조회 3
남자애들 원래 엉덩이를 툭툭치고 만지고 다녀???1
11:41 l 조회 15
본가살면 집에 혼자 있는 시간 거의 없어???
11:41 l 조회 6
앞머리 이렇게 되는거 반곱슬이라 그런거야?2
11:41 l 조회 8
정신과 가본 사람?
11:41 l 조회 4
호텔 조식 양식파 vs 국물파
11:41 l 조회 5
와 얘들아 ㅁㅊ 나 중국어회화 고급 통과함1
11:41 l 조회 18
하나님의 교회 사이비 맞지? 3
11:41 l 조회 7
담주에 서울 가거든 잠실 쪽에 숙소 잡았는데
11:41 l 조회 6
레이저제모 브라질리언 받아본사람 ㅠㅠ1
11:41 l 조회 3
사장 사업 하는거 보면 현타 옴.... 1
11:40 l 조회 17
카페 다음 교대 사람 올때 고민ㅠ
11:40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