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때 재혼하셔서 따로살고 나는 거의 10년째 자취하구있어 혼자 근데 엄마는 재혼해서 10년넘게 결혼생활하고 있는데 우리엄마 항상 하는말이 친구 다 부질없다고 결국 나이먹으면서 자연스레사라지더라 라고 항상 말씀하시거든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 생각해! 두분이서 쉬는날에 산책가거나 미용실이든 마트든 꼭 붙어다니고 친구들이 없는건 아닌데 아예 안만나심 두분다.. 재혼하신 새아버지는 일한다고 바쁘시고 엄마는 전업주부라 집안일에 바쁘대ㅋㅋㅋㅋ 혹시 인간관계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는거면 그렇게 걱정안해도 될것같아 자기하기나름이고 자기삶을 어떻게 꾸리는지에 따라 다른거같애 나는 지금 2년째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동갑이거든 우리둘다 중반에 만나서 이제 후반에 왔는데 가치관이 똑같더라고 친구들을 아예 신경 안쓰는건 아닌데 옆에 있는사람이 더 중요한거같다면서 똑같이 얘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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