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같이 살때 데리고 있다가 나 혼자 자취해서 혼자 나오고 고양이는 부모님이 데리고 계시다가 이제 좀 넓은 집 구해서 고양이랑 둘이 사는데 밥 화장실 이런건 다 괜찮은데 고양이랑 시간 보내는게 너무 적어서.. 그 전 집에선 가족중 누구라도 항상 집에 있었는데 지금은 나 없으면 고양이가 항상 혼자니까 너무 미안해 ㅠㅠ 그래도 몇일 연속으로 외출은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고양이 한마리 더 데려와야 하나 엄마한테 고양이 다시 맡아달라고 해야하나 고민중 ㅠㅠ 뭐가 정답일까.. 그냥 내가 더 많은 시간 보내는게 답이겠지? 우리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다

인스티즈앱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연애 당시(2015년) 지은 충격적인 노래 '먹고 하고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