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다녀왔을때 가위눌렸는데 온 몸이 쌔~카맣게 탄 사람(?)이 끽ㄲ끼긱끽끼끽기긱끽끼긱.. 거리면서 기어다녔는데 방금 생각난건데 그 기담엄마귀신? 그귀신이 내는 소리랑 똑같다는걸 알게됐어... 그리고 내가 이때 가위눌리고 아는언니중에 신내림? 그쪽 언니가 하나있는데 그언니한테가서 "언니 나 꿈에서 온 몸이 새까맣게 탄 사람이 나와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를 따라할수가없어" 했더니 "끼긱긱기기긱ㄱ 거리지?? 걔네원래그래"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때 온몸에 소름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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