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일단 나는 슴일곱인데 가족 다같이 살아 집 서류 처리(?)를 아빠가 자꾸 일어나지도 않을 미래때문에 은행에서 해달라는데 안하고 전화오게 만들었어 2달 전부터 엄마도 계속 처리 하라고 하는데도 안했어 근데 오늘 또 전화가 와서 일이 터진 거야 그래서 이번에도 안하면 이혼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존심 알지..? 괜히 막 해! 그래 해! 이러는 거.. 요점은 나도 다 컸고 이혼 요즘 별 거 아닌 것도 알고 엄마도 엄마 인생 알아서 행복하게 살았음 하는데 마음이 뭔가 좀 그래..뭐..경사는 아니니까.. 전에도 집 문제때문에 엄마가 집 나갔어서 아빠가 정신차리고 처리해서 다시 돌아온 건데 또 집 가지고 속 썩여서 미치겠어 (이땐 나도 멘탈 터져서 울고불고 제정신 아니었는데 지금은 좀 평온해진 편이야) 이럴 때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될까..? 경험담이나..훈수..부탁해.. 멘탈이 잘 나가는 타입이라 지금도 정신없이 글 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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