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오랜만에 내려왓는데 내가사는지역에 코로나가 터진거임 피씨방에서 내가그피씨방 최근에간적잇긴한데 날짜도 시간대 다확인해봣는데 나랑하나도안겹침 난그날 아예 나가질않앗음 근데도 막 위험하다면서 첨에는 밥도 따로먹으라고 엄마가 방안에다가 밥놔주고 나화장실참다참다 급해서 나오니까 소스라치면서 피하라면서 그러고 결국에는 쟤 다른데가잇으면 안되냐해서 내가못참고 그냥나와버림 엄마도 내전화다쌩까고 그냥 방잡고 혼자잇을라고.... 살짝 눈물나려함 참고로 언니랑나랑사이가 원래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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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500만 돌파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