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겠지만... 젤 친한 친구가 좀 오랫동안 연애 쉬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남친을 거의 매일 만남+ 하루종일 연락+ 나랑 만나서도 종종 통화+ 그리고 친구의 우선순위이자 전부가 남친?이 되면서 모든 걸 남친에게 의지하고 함께하는 느낌? 동네 친구라 옛날엔 심심하면 불러내서 산책하고 했는데 그런 사소한 것들도 다 남친이랑 하고 하루 삼시세끼를 남친이랑 먹는.. 그러니까 내가 밀려난 느낌이야..ㅋㅋㅋㅋㅋ내가 너무 쪼잔한가 ㅜㅜㅜㅜ 다들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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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