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키 178cm인 동생이 목받침대에 진짜로 목을 받치는거 보고 깜짝 놀람 ㄴㅇㄱ 나같은 157cm 쪼무래기는 애초에 목받침대로 쓸 수가 없었던 것.... 내겐 그저 걸리적거리는 머리받침대였는데 다른 사람에겐 ㄹㅇ 목받침대였다니.... 충격적....
| 이 글은 4년 전 (2021/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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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키 178cm인 동생이 목받침대에 진짜로 목을 받치는거 보고 깜짝 놀람 ㄴㅇㄱ 나같은 157cm 쪼무래기는 애초에 목받침대로 쓸 수가 없었던 것.... 내겐 그저 걸리적거리는 머리받침대였는데 다른 사람에겐 ㄹㅇ 목받침대였다니....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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