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화일간이고 더운사주라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물이나 금이 많은 추운 사주더라고 그래서 특히 끌리는 일간 2개만 꼽자면 임수ㅡ착함 그 자체 간혹 진짜 속을 모르겠다, 깊은 속은 안비치는구나 할 때도 있는데 사람 자체가 배려심 쩔고 유들유들 이쁜짓만 해서 좋드랑 신금ㅡ까칠한데 뭔가 개그코드 잘맞고 사알짝 재 수 없으면서도 쟤 뭐지?하고 끌리는 고런게 있어 말 안해도 뭔 생각하는지 알것같은 느낌ㅋㅋ날서있고 예민하지만 진심은 아닌것같은 고런게 귀엽드라 아 또 갑목일간은 뭔가 사람이 대인배같은 느낌 허허실실 성격 좋고 판단력있고 추진력쩖 이상하게 내 친구들은 전부 무토일간이 젤 많은데 얘네는 내가 생해주는 입장이라 그런가 기빨려ㅜ 젤 나한테 잘다가와서 친해지기 쉽고 편하긴 한데 나한테 바라는게 많아지는 느낌 그외는 걍 무난무난 눈치를 잘 못채구.. 왈가닥기질도 있었어 약간 동글동글하게 생긴 애들이 많았어 주변사람들도 보면 잘맞는 일간 아닌 일간은 어느정도 윤곽이 있는거 보면 사주는 아예 없는 소린 아닌거같아서 걍 재미로써봤당 익인들 일간도 궁금하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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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테무 옷 입은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