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예약 일주일전부터 난 그런 거 못해 딸이 해줘~ 하면서 원하는 병원에 시간까지 말했는데 아빠는 그런거 아예 모르고 있다가 아빠 내가 해줄까? 했더니 그래? 그럼 딸이 해줘봐 하심 혼자 하실 생각이었나...? 병원이나 시간도 그냥 내가 알아서... 엄마는 항상 호독호독하고 아빤 느긋한게 여기서도 보이네
| 이 글은 4년 전 (2021/7/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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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약 일주일전부터 난 그런 거 못해 딸이 해줘~ 하면서 원하는 병원에 시간까지 말했는데 아빠는 그런거 아예 모르고 있다가 아빠 내가 해줄까? 했더니 그래? 그럼 딸이 해줘봐 하심 혼자 하실 생각이었나...? 병원이나 시간도 그냥 내가 알아서... 엄마는 항상 호독호독하고 아빤 느긋한게 여기서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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