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때 너무 괜찮아서 뽑았는데 같이 일하니까 한숨나옴.. 저렇게 회사 나오기 싫어하는데 이력서는 왜 넣고 입사는 왜 한 건지 모르겠고;
완전 이기적인 마인드에다가 재택근무가 노는 건 줄 아나 봄.. 자리 이탈은 기본이고 오후에 휴게실 간다고 2시간 넘게 자리 비우고ㅋㅋㅋㅋ
나 진짜 저런 신입은 처음 본다.. 이제 와서 사람 다시 뽑기엔 시간도 없고.. 심지어 내가 면접 들어가서 뽑은 사람이라 팀원들한테도 너무 미안하다ㅠ
면접 잘 봤다고 다 괜찮은 사람은 아니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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