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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4년 전 (2021/7/20) 게시물이에요
나는 세 남매 중 첫째고.. 지금 21살인데 부끄럽지만 부모님이 어릴적부터 동생이랑 나를 약간 편애하시는 것 같아.. 그냥 사소한 것에서도 느껴지는데 동생이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 어유~ 우리 00이 왔어~ 이러면서 내가 집에 들어오면 어 왔냐 이러고.. 부모님이 동생이랑 얘기할때는 웃으면서 2-3시간씩 얘기할 때 많은데 나랑만 있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뭐 먹을거 있으면 먹기만 하고 그래.. 그래서 그냥 나는 다시 방에 들어가게 되고.. 솔직히 내가 소심하고 감정적이고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좀 속상하고 그럴 때 많아.. 익들이 보면 유치하다 느껴질 수 있는데 그냥 부모님이 편애하는 게 느껴져셔 가끔씩 눈물날 때도 있고 그렇다.. 그냥 부끄럽네 여기에다가만 끄적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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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나를 애틋해 하시는 편인데 편애 받는 입장에서도 많이 불편하긴 해. 서포트 받는 만큼 관심 받는 만큼 뭔가 해내야하고, 첫째가 한 실수, 막내가 하지 못하는것 내가 다 척척 해내야하는 그런 입장이라 (난 둘째!) 그리고 편애가 다른 자식들 눈에도 보일것같아서 나 중간에서 엄청 바둥바둥 노력하거든 우리 셋 사이 안좋아지지 않도록.. 엄빠 앞에선 천재, 자식들끼리는 멍청이 해야 이쪽 관계도 저쪽 관계도 유지될것 같아서 어려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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