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 남매 중 첫째고.. 지금 21살인데 부끄럽지만 부모님이 어릴적부터 동생이랑 나를 약간 편애하시는 것 같아.. 그냥 사소한 것에서도 느껴지는데 동생이 학원 갔다가 집에 오면 어유~ 우리 00이 왔어~ 이러면서 내가 집에 들어오면 어 왔냐 이러고.. 부모님이 동생이랑 얘기할때는 웃으면서 2-3시간씩 얘기할 때 많은데 나랑만 있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뭐 먹을거 있으면 먹기만 하고 그래.. 그래서 그냥 나는 다시 방에 들어가게 되고.. 솔직히 내가 소심하고 감정적이고 표현을 잘 못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좀 속상하고 그럴 때 많아.. 익들이 보면 유치하다 느껴질 수 있는데 그냥 부모님이 편애하는 게 느껴져셔 가끔씩 눈물날 때도 있고 그렇다.. 그냥 부끄럽네 여기에다가만 끄적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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