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찌.질한 생각일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면 태어나면서 다 자기 운명이 정해져있는거 같아 내가 바꿀 수 있는 영역이 미세먼지만큼 작다는 생각이 들어 외모->성형하지 않는 이상 당연히 못바꿈 재능->노력해서 나아질 수는 있지만 선천적인 재능도 타고나야함 재력->흙수저에서 개천에 용나는거보다 금수저 물고 태어나는게 당연히 빠름 성격->유전자 영향 크고 가정환경에서 보고 들은 것때문에 부모님이랑 비슷해짐 (난 특히 아빠의 싫은 점을 보고 나는 저렇게 안살아야지 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나도 똑같이 하고있더라) 정리해서 써보니까 더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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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