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가 갔어 아님 그냥 편안하게 갔어? 나이는? 이런거 물어봐서 너무 미안해... 근데 우리 애기 요즘 몸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는거 보니까 문득 궁금해서 물어봐...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것 없다고 그러고 나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는데 가기 전까지 너무 아프다가 가는건 아닌가 싶어서...다른 애기들은 더 오래 건강히 사는거 같은데 우리 애기는 내가 너무 부족해서 이렇게 힘들어하는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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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가 갔어 아님 그냥 편안하게 갔어? 나이는? 이런거 물어봐서 너무 미안해... 근데 우리 애기 요즘 몸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는거 보니까 문득 궁금해서 물어봐... 병원에서는 더 이상 해줄것 없다고 그러고 나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는데 가기 전까지 너무 아프다가 가는건 아닌가 싶어서...다른 애기들은 더 오래 건강히 사는거 같은데 우리 애기는 내가 너무 부족해서 이렇게 힘들어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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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 익들아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