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면 안되는거 내가 자라왔던 환경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학창시절 나서고 질문하고 당당하거나 좀 개성있는 애들 나댄다고 치부해버리고 왕따시키기 ㅈ나 나대~ 왜 나댐? 걔 솔직히 너무 나대 별로야 걔 좀 이상하지 않아? 이런 식으로 왕따 혹은 전따 시키는거 왜 그랬던건지 좀만 단체에서 튀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거의 없어졌긴 했지만 초중때 저런거 유독 심했어 당당하고 자기 주관 뚜렷한걸 나댄다로 치부해버리는거 좀 이상했음 눈치보는게 당연한 문화 개인보다 단체를 중요시하는 문화는 어느 정도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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