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2주도 안 지나서 화장품 취향도 전혀 모르고 ㅠㅠㅠ걔가 탈색모라서 내가 잘 사용하는 빗을 줄려고 하는데 ㅠㅠㅠㅠㅠ친구가 갑자기 기대한다고 연락옴 ㅠㅠㅠㅠ저것도 이만원하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