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2584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5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이제 할머니(시엄마) 늙고 기운 없으니까 구박하거든 밥 안차려드리기 뭐 어지르거나 실수하면 쏘아붙이고 화내고 그러거든 할머니가 그동안 한게 있어서 엄마가 복수 하는거지만 또 내 친할머니니까 싱숭생숭해  

엄마가 우리남매들 보고 할머니랑 말도 섞지 말라고 했거든 아빠는 그냥 다 모르는척하고
대표 사진
익인1
아버님이 모르는척 할 정도면 너가 모르는게 더 있을듯 어머님 심하게 당하셨나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러게,,자기어머니가 홀대받는데도 가만있는걸보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가 모른척 하는게 아빠 원래 그런문제 생기면 모른척해 할머니가 엄마한테 그럴때도 모른척 다 모른척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빠마저 모르는척 할정도면 심각했던거같은데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빠한테 물어볼듯 뭔일 있었냐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모시고 산다는거부터 대인배시네.
다른 자식 없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모 있는데 할머니랑 안보고 살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냥 따로 살거나 요양원 보내는게 나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할머니가 요양원은 죽어도 못간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쓰니 입장 뭔가 공감간다... 우리도 그랬거든... 그런데 물어보기엔 어른들의 사정들도 있어보여서 조용히 있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할머니가 돌려받는거지~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고모 있는데 안 보고 살고 아빠도 모른 척 가만히 있는 거면 말 끝난 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네가 정 보기 힘들면 직접 좋은 요양원 알아보고 믿을만한 데라고 설득시켜서 요양원 보내드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친가 식구들이 엄마랑 아빠한테 한 짓 생각하면 정내미가 다 떨어져서 그런 생각도 안들던데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물론 우리 엄마아빠는 여전히 참고 산다 진짜 열불나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cu 반값택배 잘 아는 익 잇어??
20:15 l 조회 1
갑자기 약과 땡기네
20:15 l 조회 1
사주에서 화기신 화용신이라 들었던 사람들아 너네 요즘 어때?
20:15 l 조회 1
대학생 직장인 커플인데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헤어져야하나 고민이야..
20:15 l 조회 1
마사지 받았는데도 몸 뻐근 하면 한의원이야?
20:14 l 조회 1
공기업 익들아 초근 다 채워야하는 문화 있어?
20:14 l 조회 1
스물세살 애가 "나보다 어린앤줄알았다"고하면 진심일까
20:14 l 조회 1
쿠팡 뚜벅이는 약과였어 ㅋㅋㅋㅋㅌㅋㅋ
20:13 l 조회 9
몸살났다
20:13 l 조회 6
오늘 너무 좋은 하루야3
20:13 l 조회 9
남자는 아내보다 연봉 적으면 자존심 상하나봄..1
20:13 l 조회 19
이게 냉방병인가?1
20:13 l 조회 4
취미는 얼마?몇년 정도 해야 오래한 취미라 말할 수잇는 수준이야?1
20:13 l 조회 7
사귄지 50일인데2
20:12 l 조회 14
와 직장동료들이랑 2박3일 3빅4일 이렇게 여행 다녀오는거 너무 신기함
20:12 l 조회 13
직장 동료분 물로만 설거지 하시네..1
20:12 l 조회 9
너넨 예쁘다는말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6
20:12 l 조회 14
투썸 알바생 있슈???
20:12 l 조회 5
엥 이거 너무 울빌 카피인데ㅋㅋㅋ
20:12 l 조회 24
그 아포카토가 기억안나서 아리가또라고 해버림
20:12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