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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이제 할머니(시엄마) 늙고 기운 없으니까 구박하거든 밥 안차려드리기 뭐 어지르거나 실수하면 쏘아붙이고 화내고 그러거든 할머니가 그동안 한게 있어서 엄마가 복수 하는거지만 또 내 친할머니니까 싱숭생숭해  

엄마가 우리남매들 보고 할머니랑 말도 섞지 말라고 했거든 아빠는 그냥 다 모르는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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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버님이 모르는척 할 정도면 너가 모르는게 더 있을듯 어머님 심하게 당하셨나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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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러게,,자기어머니가 홀대받는데도 가만있는걸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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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모른척 하는게 아빠 원래 그런문제 생기면 모른척해 할머니가 엄마한테 그럴때도 모른척 다 모른척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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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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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마저 모르는척 할정도면 심각했던거같은데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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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한테 물어볼듯 뭔일 있었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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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시고 산다는거부터 대인배시네.
다른 자식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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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모 있는데 할머니랑 안보고 살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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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따로 살거나 요양원 보내는게 나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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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요양원은 죽어도 못간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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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쓰니 입장 뭔가 공감간다... 우리도 그랬거든... 그런데 물어보기엔 어른들의 사정들도 있어보여서 조용히 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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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할머니가 돌려받는거지~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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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고모 있는데 안 보고 살고 아빠도 모른 척 가만히 있는 거면 말 끝난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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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네가 정 보기 힘들면 직접 좋은 요양원 알아보고 믿을만한 데라고 설득시켜서 요양원 보내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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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친가 식구들이 엄마랑 아빠한테 한 짓 생각하면 정내미가 다 떨어져서 그런 생각도 안들던데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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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물론 우리 엄마아빠는 여전히 참고 산다 진짜 열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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