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가린건 내이름이랑 내 쌍둥이 이름이고 요일만 다르게 같은 곳에서 근무함 쌍둥이는 2년 넘었고 난 1년 5개월쯤 되어감 (둘이 젤 오래됨) 사장님 사모님이 지점이 10개가 넘으셔서 바쁨 그래서인지 우리한테 의지를 많이 함 사모님이 따로 부탁하셔서 우리가 따로 시간내서 청소하러 오기도 함 (그 시간조차 최저시급 딱 맞춰서 줌) 매출이 평일 하루에 300만원~ 나올만큼 사람 많고 물류도 많고 (얼음컵 30박스 정도...) 매장도 큼 근데 근무자들이 일을 안해서 매번 나랑 쌍둥이가 다 정리하고 청소함 매번 사모님께 말씀 드렸는데도 근무자분들이 모두 개선여지가 없어서 참다참다 문자 보낸 건데 괜찮게 보낸 거 같아? 너무 예의 없었나... ⬇️새로 올린 글⬇️ https://instiz.net/name/45786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