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향친구였고 내가 일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되었는데 내 친구이자 내남친의 여사친이 우리가 잠깐 헤어져있던 시기 때 알면서 남친한테 전화한 걸 알게된 이후로 친구한테도 배신감들고 남친도 못 믿겠더라고.. 만나지말라고는 했지만 둘이 고향에서 몰래 만나고 그럴까봐 걱정돼 내가 확인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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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고향친구였고 내가 일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되었는데 내 친구이자 내남친의 여사친이 우리가 잠깐 헤어져있던 시기 때 알면서 남친한테 전화한 걸 알게된 이후로 친구한테도 배신감들고 남친도 못 믿겠더라고.. 만나지말라고는 했지만 둘이 고향에서 몰래 만나고 그럴까봐 걱정돼 내가 확인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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