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놀러가서 기름진 음식을 먹고 집에 가는 길에 괜히 그랬다는 듯한 에효~하는 말투로 아~오늘도 몸에 안 좋은 것만 잔뜩 먹었네~ 이래 근데 항상 뭐 어딜 갔다오고 나서 아니면 뭘 먹고 나서는 분위기 깨는? 뭐가 마음에 안 들었다 뭐가 안 좋다 이런 말을 해 듣는 사람도 괜히 기분 안 좋아지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그리고 억지로 가자한 것도 아니야 잘 먹고 잘 놀고 나서는 그래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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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놀러가서 기름진 음식을 먹고 집에 가는 길에 괜히 그랬다는 듯한 에효~하는 말투로 아~오늘도 몸에 안 좋은 것만 잔뜩 먹었네~ 이래 근데 항상 뭐 어딜 갔다오고 나서 아니면 뭘 먹고 나서는 분위기 깨는? 뭐가 마음에 안 들었다 뭐가 안 좋다 이런 말을 해 듣는 사람도 괜히 기분 안 좋아지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그리고 억지로 가자한 것도 아니야 잘 먹고 잘 놀고 나서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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