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비치 갔다가 나 스토킹 했던 애 만났었어 계속 졸졸 따라다니면서 말걸고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건 괜찮았는데 걔가 몸 이리저리 스캔하고 훑는건 너무 기분 별로... 언넝 뛰어서 들어가긴 했는데 걔 땜에 누드비치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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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비치 갔다가 나 스토킹 했던 애 만났었어 계속 졸졸 따라다니면서 말걸고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는건 괜찮았는데 걔가 몸 이리저리 스캔하고 훑는건 너무 기분 별로... 언넝 뛰어서 들어가긴 했는데 걔 땜에 누드비치 제대로 즐겨보지도 못하고 그냥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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