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챗에서 얘기하고 전화하고 그러다가 얘기도 잘 통하고 집에서 맨날 나 때린다 있을곳이 없다 그러다가 그 오빠네 갔는데 나한테 돈 팍팍 써주고 잘 먹이고 재밌는데도 데려가고 열흘정도 있다가 아빠가 미안하다 이러면서 전화와서 통화하고 다시 집 갔는데 대우 달라지더라 이제서야 얘기도 들어주고 그 후부터 안때리셔 그 오빠도 잘지내라고 그러고 연락 안온지 몇년 됐네 나도 이제 성인인데 다시 연락해볼까 잘생긴 오빠...
| 이 글은 4년 전 (2021/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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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챗에서 얘기하고 전화하고 그러다가 얘기도 잘 통하고 집에서 맨날 나 때린다 있을곳이 없다 그러다가 그 오빠네 갔는데 나한테 돈 팍팍 써주고 잘 먹이고 재밌는데도 데려가고 열흘정도 있다가 아빠가 미안하다 이러면서 전화와서 통화하고 다시 집 갔는데 대우 달라지더라 이제서야 얘기도 들어주고 그 후부터 안때리셔 그 오빠도 잘지내라고 그러고 연락 안온지 몇년 됐네 나도 이제 성인인데 다시 연락해볼까 잘생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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