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고1이고 지적장애 3급이야 평소에는 괜찮다가 동생이 밖에 나갈려고 하면 가끔씩 강아지가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짖고 물기까지 해 다른 가족들한테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동생이 예전에 화풀이 대상으로 강아지를 괴롭힌 적이 있었는데 그 기억때문에 그러나 싶기도 하고 아빠가 동생을 과잉보호하는 편인데 이 말 듣고 화나셔서 한번만 더 그러면 강아지 파양한다고 하셨거든 훈련사 부르는 거 생각해봤는데 훈련을 하려면 동생이 훈련에 동반되어야할건데 동생의 지적장애는 굉장히 사적이고 개인적인거여서 훈련사를 불러도 되나 싶고 지적장애가 있는 애가 훈련을 잘할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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