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은 잘 안 나고 그냥 학교 가기 싫어서 때 썼던 건 희미하게 기억나는데 최근에 엄마가 그 때 기억나냐면서 얘기 해줬는데 나 초1때 선생님이 진짜 엄해서 체벌이 있었대 특히 남학생들을 진짜 심하게 때렸는데 분필 던지고, 밀어서 넘어뜨리고 등등.. 체벌 얘기 내가 집에 와서 학교 얘기 하나도 안 꺼내길래 다른 부모들한테 물어서 들은 내용이라고 했어! 엄마는 내가 그걸 보고 겁 먹었는지 학교 안 가겠다고 악을 쓰던 게 아니었을까,라고 하는데 와…. 나는 이런 내막이 있는 줄 몰랐어 뭐지..!? 왜 엄마가 더 잘 알고 있을까.. (참고로 나 초딩 시절 체벌 있던 시절 X, 2000년 이후에 태어났어)

인스티즈앱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