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자퇴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걔가 완전 노는 분류란 말야 중1때부터 쭉 놀아서 공부 1도 안했는데 2학년 올라가는 시점에 자퇴를 때려버림.... 사정 들어보니까 그냥 미용배워서 엄마가 하시는 샵 물려받을거라는데 그 샵이 작은게 아니라 ㄹㅇ 엄청 큰 미용샵이여가지고 집에 돈이 엄청 많다더라.... 진짜 그거 듣고 부러웠음 너무. 다시 생각해보면 항상 비싼 물건들 가지고 다녔던거 같은데 난 명품은 잘 모르니께... 잘 몰랐는데... 하 여튼 넘 부럽다 진짜... 다음 생엔 나도 그리 태어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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