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리고 되게 생각도 열려있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그래도 난 좀 열린편인거같아 그랬더니 엄마가 황당한 얼굴로 뭔소리야 너 엄청 보수적이야 완전 닫고살잖아 아닌건 끝까지 아닌성격이면서 무슨! 이래서 놀랐다가 방에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인거같아 그래서 더 슬프다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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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리고 되게 생각도 열려있다고 생각해서 엄마한테 그래도 난 좀 열린편인거같아 그랬더니 엄마가 황당한 얼굴로 뭔소리야 너 엄청 보수적이야 완전 닫고살잖아 아닌건 끝까지 아닌성격이면서 무슨! 이래서 놀랐다가 방에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맞는말인거같아 그래서 더 슬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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