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도 좋고 그랬는데 엄마 아침밥 준비하는거 도와주다가 쏟아버렸는데 급 우울해서 눈물나 원래 오늘 생일 기념으로 아침에 운동갔다가 조각케이크사서 먹을려고 며칠전부터 생각했는데 입맛뚝 떨어졌어 아무것도 안먹고싶고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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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기분도 좋고 그랬는데 엄마 아침밥 준비하는거 도와주다가 쏟아버렸는데 급 우울해서 눈물나 원래 오늘 생일 기념으로 아침에 운동갔다가 조각케이크사서 먹을려고 며칠전부터 생각했는데 입맛뚝 떨어졌어 아무것도 안먹고싶고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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