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문 앞에 그냥 서있으려고 하는데 노약자석에 앉은 할머니 할아버 여기 자리 있으니까 앉으라고 다같이 그러셔서 앉아가는 중ㅎ,, 그래도 눈치 보여서 다친 다리 내밀고 앉아있는 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