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셔틀 버스라 고속버스처럼 되어 있는데 자느라고 다리 벌어져서 내 자리까지 침범해서 창가 쪽으로 최대한 땡겨 앉았더니 점점 침범해 고개도 자꾸 내 어깨로 오고 아저씨......어느 부서인지 몰라서 함부로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차라리 서서 가는게 편하겠어요....
|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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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셔틀 버스라 고속버스처럼 되어 있는데 자느라고 다리 벌어져서 내 자리까지 침범해서 창가 쪽으로 최대한 땡겨 앉았더니 점점 침범해 고개도 자꾸 내 어깨로 오고 아저씨......어느 부서인지 몰라서 함부로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 차라리 서서 가는게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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