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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원래도 의사에 대한 선망은 있었는데 의사가 되야지! 하는 생각은 단한번도 한적이 없거든 애초에 학교다닐때 모의고사도 고작 3-4등급이었어서 의사는 커녕 인서울도 포기하고 그냥 지거국 대학교 갔거든 과도 문과고  

 

여튼 대학 갔다가 휴학하고 편입 준비하다가, 편입 포기하고 공시 준비해서 6개월에 필기 합격하고 결국 최종합격했어 조금 빨리된 편인데 영어공부를 이전부터 했어서 그냥 영어빨이었던 것 같고 모든 과목을 잘보거나 그런 것도 아님  

 

공부머리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있는 것도 아니여서 그냥 이대로 안주하고 승진시험 공부해서 승진이나 빨리 하면서 살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내가 일반 공무원 아니고 경찰공무원인데 지금 직업도 좋지만 원래 의사를 그냥 선망만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도전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더라고  

 

수능 다시 치고 하는거.. 현실적으로 힘들겠지? 뭐 한계는 본인이 정하는 거라는데 내가 25살이라 그런지 살아보니 노력으로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는 것 같더라고  

 

의대 가려면 진짜 그냥 1등 해야하는건데 불가능이겠지? 가고싶은 과는 정신과인데.. 진짜 아무한테도 말 안했는데 이렇게 고민 하는 것도 웃기다 ㅋㅋ.. 애초에 머리 타고나고 되고싶은 마음이 간절해도 가기가 힘든데 그냥 철없는 생각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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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리 체력 다 필요함
어마어마한 공부량을 소화해낼 각오를 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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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22 상상초월
근데 도전도 안해보고 포기하긴 이르다고 생각해
각오가 되어있으면 바로 실행해야지 계획도 짜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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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같이 일해보면 의사가 저래서 의사구나 싶긴해ㅋㅋㅋㅋ
의대는 아니지만 친구가 교대 다니는데 30살 넘어서 신입생으로 오는 분들도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
얘도 24살에 진로찾아서 수능다시보고 교대간 케이스야!
나중에 도전하지 않으면 후회 할 거 같은데 해봤으면 좋겠엉
25살 나이 별로 안많아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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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도전해볼만 해 나 진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하고 어릴 때부터 성공하겠다고 독기품고 공부했어 의대에 재수 삼수해서 오는 사람 많으니까 후회할 거면 안 하고 후회하지 말고 해보기라도 후회하면 좋겠어 근데 의대는 왔다고 공부 끝이 아니라 고등학생 때처럼 매일매일 공부해야 해서 자퇴하고 싶을 때도 많을 거야 여러가지 고민해보고 좋은 결정 내리면 좋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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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의대 지망 고등학생 정시파이터인데.. 특히 정시로는 학교 수업 끝나고 순공 시간만 5-6시간은 기본이고 잠도 5시간 이상 자본 적도 없어. 할 각오랑 돈이랑 시간 있으면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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