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중학교때부터 쭉 수의사가 꿈이었어 현역때 수의대 예비1번,2번으로 떨어져서 아쉬워서 재수했고, 재수때는 광탈했어 인서울 공대에 들어와서 나름 만족했다고 생각했는데 수의대에 자꾸 미련이 남네... 편입 준비를 해볼까? 아님 교환학생 가서 즐기고 리프레시를 하고 지금 학과에 안착할까 너무 고민돼... 수의사라는 꿈? 너무 미련 남지만 접으라면 접을 수 있어 생각은 계속 나겠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거니까 접을 수 있어 그냥 내 미련이야 지금 학과 취업도 잘 되고 좋아 근데 자꾸 미련이 남아서 고민인거야 너무 깊게 조언 안해줘도돼 딱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 무모한 도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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