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278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아르바이트 4일 전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피부 2일 전 N헤어 어제 N메이크업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0
이 글은 4년 전 (2021/7/2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중학교때부터 쭉 수의사가 꿈이었어 

현역때 수의대 예비1번,2번으로 떨어져서  

아쉬워서 재수했고, 재수때는 광탈했어 

 

인서울 공대에 들어와서 나름 만족했다고 생각했는데 

수의대에 자꾸 미련이 남네... 

 

편입 준비를 해볼까? 아님 교환학생 가서 즐기고 리프레시를 하고 지금 학과에 안착할까 

 

너무 고민돼... 

수의사라는 꿈? 너무 미련 남지만 접으라면 접을 수 있어 

생각은 계속 나겠지만 다들 그렇게 사는거니까 접을 수 있어 그냥 내 미련이야 

지금 학과 취업도 잘 되고 좋아 근데 자꾸 미련이 남아서 고민인거야 

 

너무 깊게 조언 안해줘도돼 딱보고 어떤 생각이 들어? 

무모한 도전일까..
대표 사진
익인1
편입도전해봐 나이도 어린디 머어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둘 다 해봐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에게 기분 나쁜 점 말해야 할까?.. 8
1:31 l 조회 69
엄마때문에 죽고싶어.. 2
02.19 21:50 l 조회 14
왠지 모르게 외롭다,,,1
02.19 19:50 l 조회 10 l 추천 1
중증우울증인데 쓰레기방 치울 엄두가 안 나... 다들어떻게치웠니5
02.18 23:02 l 조회 27
아빠가 조현병인거같아 3
02.18 16:54 l 조회 41
사람이란게 다 이기적인가?2
02.18 13:03 l 조회 26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5
02.17 11:07 l 조회 619
결혼 생각 있는 여자한테 내 부모님 자산을 말해야 할까?24
02.16 23:25 l 조회 8244
있잖아.,, 다들 부모한테 잘해줘?
02.14 18:43 l 조회 33
가해자 모두 폭로 할까?
02.14 07:59 l 조회 27
폭로 해도 오히려 더 미친 사람 취급 받겠지
02.14 07:34 l 조회 118
약속 파토났는데 왜 자기탓하녜
02.14 06:22 l 조회 43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02.13 18:27 l 조회 141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4
02.12 14:56 l 조회 225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1
02.12 00:32 l 조회 179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81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27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37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53
아빠 퇴사 19
02.02 20:04 l 조회 141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