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니고 우리엄마가 멍멍이 산책 시켰는데 우리 강아지 엄청 얌전하고 그래도 혹시 싫어하는 사람 있을까 해서 산책할때 사람 지나가면 강아지 우리엄마 지나가는 사람 이렇게 사람이랑 안닿게(?) 하고 가고 애기 지나가면 무조건 안고 이런단 말이야.. 오늘도 산책 시키는데 어떤 아저씨가 여기가 개 다니는 길이냐고 막 뭐라고 했다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그냥 아 예 죄송해요 이러고 안고 빨리 지나가려고 하니까 뒤에서 계속 엄마랑 강아지 욕했대..... 기분 진짜 안좋아 ㅠㅠㅠㅠ 그 아저씨 왜그래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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