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언니는 맨날 새책으로 공부하고 학원도 보내주고 그랬는데 나는 언니 책 물려받고 옷도 물려입고
좀 더 커서는 언니만 학원 더 보내주고 몸에 좋은거, 체형 교정해주는거 등등 다 언니는 해줬으면서 나는 안해줘 문득 나는 그때의 언니 나이가 됐는데 그때의 언니가 받은걸 나만 못받는게 계속되니까 좀 짜증나고 슬픈데 이걸 또 하소연하기에는 나만 속좁아보여서 아무데도 말 못하겠음
| 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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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언니는 맨날 새책으로 공부하고 학원도 보내주고 그랬는데 나는 언니 책 물려받고 옷도 물려입고 좀 더 커서는 언니만 학원 더 보내주고 몸에 좋은거, 체형 교정해주는거 등등 다 언니는 해줬으면서 나는 안해줘 문득 나는 그때의 언니 나이가 됐는데 그때의 언니가 받은걸 나만 못받는게 계속되니까 좀 짜증나고 슬픈데 이걸 또 하소연하기에는 나만 속좁아보여서 아무데도 말 못하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