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가 자기 피부 맞게 옷 신경 쓰고 이러는 건 이해감ㅠㅠㅠ
근데 나나 다른 친구들이 머리하거나 옷 사거나 이러면 "너는 웜톤이라~ 이런 거 잘 안 받아~" 이러고 (절대 먼저 물어본 적 없음ㅠ 늘 전문가처럼 자기가 먼저 얘기 꺼냄)
자기 쿨톤이라는 거 매일 매일 말함ㅋㅋㅋ 쿨톤에 자부심 넘쳐 흘러... 나는 쿨톤이라서~ 이거 노이로제 걸릴 거 같음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자기 제외 모든 사람들을 무조건 웜톤! 이라고 말하고 다녀
누가 봐도 얘는 진짜 쿨톤이다 싶은 친구한테 너는 무조건 웜이다~ 이러고..
아니 진짜 유치하긴 한데 자기만 쿨톤이고 쿨톤에 자부심 넘치는 게 너무 보이니까 진짜 내가 다 오글거리고
왜저러나 싶고...
쿨톤 웜톤 이런 거 유행하기 전까지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ㅠㅠ 성격 이상해졌어
아 진짜 그냥 대화하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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