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1살먹고 바지에 오줌쌈… 죽고싶다 진짜 오늘 아침부터 새벽까지 하루종일 땀 뻘뻘 흘리면서 밖에서 일했는데 물을 엄청 마셨어 근데 일 할때는 오줌이 하나도 안 마려웠거든..? 막내라 긴장되기도 하고 땀으로 다 나갔구나 싶어서 화장실 안 갔단 말이야 근데 오늘 퇴근하면서 긴장이 확 풀렸는지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어서 미치겠는거야 집까지는 걸어서 3분정도 남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미칠거같아서 일단 참으면서 걸었는데 안되겠는거 집 앞까지 왔는데 짖짜 못참겠어서 결국 골목에서… 검은색 바지기는 했는데 몸에 조금 붙는 츄리닝이라 ㅋㅋ 진짜… 다리에 바지가 물에 젖은 거 처럼 ㅋㅋㅋ… 신발도…ㅋㅋ… 너무 당황스러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서있다가 들어가는데 죽고싶었음….아 ㅈㅏ괴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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