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65 관리비 따로 더 줘야하지만 내가 원하는 신축에서 살았고 지하철역도 3분?정도 거리 은근 가까웠어 그리고 직장도 가까웠고.. 여튼 내가 원하는 집에서 돈은 많이 깨졌지만 2년동안 살았거든.. 진짜 좋았는데 돈 모으기가 너무 힘들어서 거의 못모ㄹ았다싶이 살았는데 ㅜㅜ 이댜로는 안될거같아서 전세대출껴서 전세집 알아보는 중인데 대출껴서 가능한 전세집 찾기가 너무 힘든데 겨우겨우 알아봐서 8000짜리 집을 봤는데 지금 집이랑 평수는 같아.. 지하철역까지 한 걸어서 5분? 번화가까진 지하철 한정거장.. 지금 살던곳보단 더 가깝긴해.. 근데 지은지 한 4년돼서 지금 살던집이랑 2년차이나긴하는데 내가 첫 독립하고 사는 지금 집이 너무 좋아서 자꾸 이집이랑 같은 급인 대출가능한 전세집 찾기도 힘들고ㅜㅜ 중개사 말로는(아는지인임) 지금보다 좀 마음에 안드는곳에 살더라도 2년동안 살다가 돈 지금보다 더 많이 모아서 그땐 정말 돈 걱정 지금보다 없이 원하는집 가는게 훨씬 낫다 라고 하더라구.. 나도 현실적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지금 집 떠나긴 너무 싫고 그렇다고 돈은 모아야하는데 여기서 더 살다간 돈 더 못모을거같아.. 내가 두번째 집을 구하다보니 많이 서툴고 고민도 더 많이 하는거같아ㅜㅜ 자꾸 신축만 원하고 그렇다고하기엔 대출+내돈 이 걸리고 ㅜ 한계가 있는데 처음 독립한집이 여기다보니 기대치가 더 높아져서ㅜ얘를 좀 낮춰야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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