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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진짜 귀신 없다고 확신하는 사람들 보면 왜? 싶음......
228
4년 전
l
조회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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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7/23) 게시물이에요
우주 대폭발로 인해 에너지 가진 한 점이 급팽창해서 70억 명 수용하는 행성 된 것 vs 죽은 영혼이 구천에 떠도는 것...... 뭐가 더 이상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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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편하게 똥싸고 싶은데 사람이 안 나가ㅠ..
2
면접 보는데 이거 뭐냐곸ㅋㅋㅋ
3
1
글쓴이
1도 말이 되는데 2가 왜 안 돼?
4년 전
익인2
전자는 최소한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지만.. 후자는 증명이 안됨
4년 전
글쓴이
과학 증명 아직 덜 됐어 진행 중이야
4년 전
익인2
증명 진행 중이라는 것 자체가 과학적 증명을 시도할 정도의 증거가 있단 얘기 아냐?
후자는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시도 중이야?
4년 전
글쓴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되니까 초자연적 현상이라고 분류하는 것 아니야? 모르지 4000년에는 될지도...... 허블 상수랑 우주 팽창도 1900년대에 나온 거야
4년 전
익인2
어차피 귀신, 종교 이런건 개인 신념이라 뭐라고 해도 서로 이해 못함
나도 귀신의 존재를 확신하는 사람 이해 안되니까 똑같은거지
4년 전
글쓴이
그럼 1800년대까지는 우주가 팽창해서 지금의 지구가 탄생했다는 게 그냥 잡소리였다는 건데...... 애초에 그럴 거라고 생각도 못 했고
4년 전
익인2
그니까 그게 지금 와서 사실로 밝혀졌으니까 와 선견지명! 하는거지 사실 아닌거로 밝혀졌어봐 걍 그런 사람도 있었다 하고 묻히는거임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던 사람들 처럼
4년 전
글쓴이
2에게
귀신 이야기는 몇천 년 동안 이어지는 중 아닌가? 아직 검증이 안 된 걸 없다고 무작정 패니까 쓴 글이야 그래서 귀신이 없다는 과학적 증거랑 실험은 어디에 있는지 혹시 볼 수 있을까?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있다는 증거를 내놓으면 엄청난 돈을 주겠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전부 실패한걸로 알아ㅡ 보통 뭐가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있다는 증거를 내놓아야하는게 맞지
4년 전
익인12
글쓴이에게
귀신도 정확한 증거가 나오기 전까지는 개인적인 신념에 불과하지 애초에 지구가 둥글다 평평하다 우주가 한점에서 시작되었다 등은 개인의 신념이 아니라 다 약간의 증거만을 믿은 하나의 가설이었던 거라 비교가 안될듯
4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없는걸 어떻게 증명해? 있는걸 증명해야지..
애초에 존재의 증명은 실존을 증명해야 하는거임
실존을 증명하지 못하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지
뭐 언제 증명될 줄 알고 언제까지 기다려줘?
1+1이 2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고 본인만의 확실한 근거가 있대
다만 지금은 증명 못하고 아마 4000년 쯤에는 증명 될 수 있다고 주장해
그럼 그 주장이 증명되기 전까진 1+1=2 라고 봐야지
그런식으로 수정된 과학적 이론이 꽤 많잖아? 상대성 이론이라던지 이런것도 초기 과학자의 주장과 다르게 변화된 이론임
다른 이론이 등장하기 전까진 이런 이론이 정설 취급 받는거야
4년 전
글쓴이
2에게
뭔 소리야 제목 좀 읽어 봐 나는 귀신 있다고 우기는 입장이 아니라 있다고도 없다고도 말을 못 하는데 없다고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되는 입장이라니까 귀신 없을 수 있지 그런데 있을 수도 있잖아 아직 있다 없다라는 규명 자체가 안 됐으니까 거기서부터 의문을 품는 건데......
4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내 댓을 이해 못한건가..? 우긴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때 그 의견을 어디까지 수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댓이잖아
1+1이 2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근거가 있다고 하는 의견이 있을때 그걸 수용해서 1+1은 2일수도 아닐수도 있다. 라고 받아들이느냐, 1+1=2 라는 걸 다른 의견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정설로 볼것이냐 의 문제잖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ㄹㅇ 그 사람의 신념 문제고
애초에 초반에 쓰니의 말은 귀신이 없다는걸 증명하지 못했으니 있다고 봐야한다는 글로 보였음! 지금와서야 댓에 쓴걸로 있다고도 없다고도 못한다 라는 의견인걸 알겠지만
4년 전
글쓴이
2에게
아하...... 전혀 아닌데 제목을 다시 읽어 보는 건 어때?
4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글쎄 내 의견은 다 말했으니 쓰니가 내 댓글을 다시 읽어보는건 어때?
다른 댓(특히 초반 댓)도 쓰니 의견을 귀신은 존재한다 로 받아들인 사람이 대다수인거 같은데 그런거면 쓰니의 글이 오해하게 쓰여진거 아닐지도 생각해봐
4년 전
글쓴이
2에게
그냥 네가 그렇게 읽은 것 아닌지도 좀 의심해 봤으면 싶어 초반 댓 아무리 읽어도 그렇게는 안 읽히는데......
4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쓰니야 본인이 쓴거니 당연히 그렇게 안 읽히겠지?
쓰니 말고 다른 익들이 어떻게 글을 해석했느냐를 보란 말이었어
4년 전
글쓴이
2에게
그래서 그런 입장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뭘...... 더 해야 하지?
4년 전
익인2
글쓴이에게
아니 내 댓글에도 나와있잖아
쓰니 댓을 보고 나서 그런 입장이 아니라는걸 이해했다고
다만 내 초반 댓은 쓰니 입장이 귀신존재를 믿는다는 의견인 줄 알고 쓴 댓이라고..
그럼 그냥 아 그래서 나온 말이구나 하고 넘어가야하는거지 그럼 내가 초반 댓을 다 수정해..??
4년 전
글쓴이
2에게
그렇게 읽었다 > 그런 뜻 아니다 > 네 댓글 다시 읽어 봐라 > 다시 읽어 봤는데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그 입장이 아니라 이 입장이다
4년 전
글쓴이
2에게
> 다시 읽어 봐라......
4년 전
익인52
무슨말이야.. ㅋㅋ 우주배경복사 발견된게 50년은 됐는데 ㅋㅋㅋ
천체의 발생과정은 고등학교 물리시간에 배울텐데??
커뮤 압수 해야겠다 넌
책좀 읽으러 가자
4년 전
글쓴이
우주배경복사 이후로 허블만의 의견으로는 입증이 안 되는 게 있어서 급팽창 이론 나온 거고 아직까지 제대로 밝히는 중이야...... 너부터 좀 읽는 게 어때?
4년 전
익인3
후자
4년 전
글쓴이
진짜 고르라는 게 아니라 1처럼 말도 안 되는 일도 일어나는데 2라고 안 될 게 있나? 싶은 거지......
4년 전
익인3
음 우주, 지구라는 실체가 있으니 그게 만들어진 과학적 이유를 찾는것과, 그냥 귀신이 있는걸 믿는건 좀 다른 비교같아
4년 전
글쓴이
무슨 소리야? 한 점이 팽창하기 전에는 우주라는 실체는 없었지......
4년 전
익인3
지금 있잖아 지금 있는것에 대해 원리를 규명하고자 하는 가설하고, 그냥 있다는 믿음하고는 좀 ....
4년 전
글쓴이
3에게
아니 귀신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부터가 시작이야......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있다는 걸 증명한 걸 보질 못했어
4년 전
글쓴이
3에게
이게 진짜 끝도 없는 모막방 모뚫창인 거 알지? 나도 없다는 걸 증명하는 이론 본 적이 없어서......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너가 "왜 없다고 확신하는지?"라고 질문해서 그렇게 대답하는 중인건데... 있는걸 증명해야되지 않아?
4년 전
글쓴이
3에게
그러니까 왜 없다고 확신하는지 < 에 대한 증거가 없잖아 나는 귀신 있어!! 가 아니라 있을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입장이야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있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없다고 확신한다고 나는. 네가 그렇다면 그렇게 생각하는건 내가 뭐라할건 아니고.
4년 전
글쓴이
3에게
왜 없다고 확신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나는 궁금하다고...... 나는 있다!!! 라는 게 아니야 있을 수도 있지 없을 수도 있고...... 근데 없다라는 확신은 안 하는 거야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네 확신의 기준이 더 빡센가보지 뭐
4년 전
글쓴이
3에게
빡센 게 아니라 있다는 증거도 없다는 증거도 없는데 확신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는 거라고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난 없다는 증거가 없으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니야. ㅋㅋㅋㅋ 있다는 증거가 없을때, 없다고 생각하능 사람이고. 그 두 논리가 동등하다고 생각을 안해
4년 전
글쓴이
3에게
아...... 알겠어 그냥 무한 루프인 듯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유니콘도 없다는 걸 증명하기 전에는 있을거같다는거지?
4년 전
글쓴이
3에게
유니콘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게 맞지 않나......? 날개가 말 몸의 무게를 못 버티는데 그 모양은 좀 달라도 말 몸에 날개가 달려서 날 수 있다는 건 또 모르지 말 날개가 말 체중을 버틸 수 있으면 ㅇㅇ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귀신도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면, 말 무게를 버틸수 있는 날개 정도야
4년 전
글쓴이
3에게
뭔 소리야...... 우리가 생각하는 유니콘 모양 그 날개 말의 무게랑 새 날개랑 몸뚱이 비율 생각하면 과학적으로 안 되는 게 맞지 그건......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귀신에는 과학을 안 따지고 유니콘에는 왜 과학을 따져ㅋㅋ
4년 전
글쓴이
3에게
알았어 책 읽어
4년 전
익인3
글쓴이에게
옙
4년 전
익인4
그런데 기독교도 불교도 다 귀신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점임 보통 영적으로 맑아질 수 밖에 없는 게 기도랑 명상이잖아 영혼이 맑으면 영안이 열림
4년 전
익인5
이런 걸로 이상하네 마네 싸움나는 거 보면 왜? 싶음
4년 전
익인39
22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49
33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6
귀신 있다고 믿는 거 - 정상
귀신 없다고 믿는 거 - 정상
귀신 있다고 강요하는 거 - 비정상
귀신 없다고 강요하는 거 - 비정상
이라고 생각함
4년 전
익인7
22222
4년 전
글쓴이
먼저 없다고 처맞고 쓴 글이야
4년 전
익인15
333
4년 전
익인37
444
4년 전
익인8
믿든 안 믿든... 반대로 안 믿는 입장에선 대체 왜 믿지 싶을걸?
4년 전
글쓴이
왜 믿냐고 물어봐서 이 글 쓴 건데...... 문제라도 있어?
4년 전
익인8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거고 이 글은 귀신 안 믿는 사람한테 하는 말이니까 쓴 거임 그럼 그 사람한테 쓰는게 맞을듯 ㅇㅇ
4년 전
글쓴이
아하...... 자글방
4년 전
익인8
응 자글방 맞지 암튼 이 글도 그 글처럼 똑같이 안 믿는 사람 전체를 대상으로 쓴 글이니까 나도 댓글 단 것 뿐!
4년 전
글쓴이
8에게
그건 그거고 그 사람한테 말하라는 게 자글방이라는 뜻!
4년 전
익인8
글쓴이에게
엥 그건 그거가 아니라 너가 그사람한테 맞았다며; 근데 이건 전체한테 말하는 거니까 하는 말인데? 뭐 암튼 그래...
4년 전
익인10
전에 그런 글 썼던 사람이 있었다는 거야?! 그럼 이 글 회원 저격글이라 고기 먹을 수 있엄
4년 전
글쓴이
그럴 리가......
4년 전
글쓴이
믿든 안 믿든 내 알 바 없는데 왜 믿냐는 식으로 물어보길래......
4년 전
익인9
생각보다 세상은 과학적이면서 한 편으로는 진짜놀라운것도 많음...
4년 전
익인9
난 그냥..비행기도 신기하고..에어컨도 신기함..
4년 전
글쓴이
나도 그래
4년 전
익인11
1 진짜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 아직도 진화 창조로 싸우는 주제에 귀신은 없어! 하는거 보면... 공룡도 아직 진짜 모습 모르지 않나 뼈만 남아있어서 외관이 어땠는지는 거의 상상이라던데
4년 전
글쓴이
맞음 공룡들 사실 되게 귀엽게 생겼을 거라는 복원도 보면 웃김 몇백 년 동안 우리가 믿은 공룡 모습이 다 허상이라고 생각하면
4년 전
익인12
난 2가 더 이상함..
4년 전
글쓴이
난 둘 다 이상해...:..
4년 전
익인12
근데 우주과학을 배우면 빅뱅론은 실제로 그 증거가 아직도 있는거라 우주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나온 우주배경복사라던지 과정이 신기하긴 하지만 이해 가능함 귀신은 정확한 근거가 없다고 봐서
4년 전
익인12
귀신을 믿을수는 있는데 실존한다고 사실로 보기엔 어렵다 다른 종교끼리 믿는 신이 서로 다른거처럼
4년 전
익인13
나도 2가 더 멀게 느껴져...
4년 전
익인14
1은 근거가 있잖아
4년 전
익인16
지금까지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사람들이 구천에 떠돌면...? 말이 되나
4년 전
익인17
난 이해 못하는사람도 하는사람도 다 이해가는데 자기 신념으로 남의 신념 패는 사람들은 이해 안감.....ㅜ 서로 존중하면서 삽시다....
4년 전
익인18
뭔가의 완벽한 증명을 위해 필요한 수치가 100이라 치면 전자에대한 근거는 최소한 5쯤은 있는거같은데 후자는 0같아서. 5는 곱하면 커지기도 하고 앞으로 나아갈 여지도 있다고 느껴지지만 0은 그렇게 안느껴져서 안믿음
4년 전
익인20
있을수도 있겠지만 난 귀신이나 그런 일을 겪은적이 없어서..
4년 전
익인21
이렇게 넓은 우주에 불가능한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귀신도 있겠거니 생각함
4년 전
익인22
차라리 죽으면 환생한다는걸믿지 구천떠돈다는 안믿음 ㅋㅋ그래서 무당들도 그냥 장사꾼이지
4년 전
익인23
2 귀신 안믿음 신도 안믿음
4년 전
익인23
죽으면 걍 그대로 끝이지
4년 전
익인24
1은 근거 있는데 2는 근거 있어?
4년 전
익인25
하....^^
4년 전
익인26
그런 애들은 모든 증거를 다 갖다바쳐도 뒤돌면 안 믿을 애들이여.. 그냥 감정낭비 하지말구 포기하자..
4년 전
익인34
222 직접 보거나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안믿는거지뭐...
4년 전
익인36
혹시 본 적 있어?궁금
4년 전
익인34
아닝 들은이야기는 많아 난 귀신이 있다고 처음부터 생각한 사람이라 ㅎㅎㅎ
4년 전
익인26
ㅇㅈ 어린 애들 같음ㅋㅋㅋㅋㅋ못 본 것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는데 그리고 걍 증거없어도 안 믿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걍 말도 안 된다 생각해서 애초에 믿을 마음 조차 없을 거임 그런 애들 붙잡고 설명해봤자지..
4년 전
익인44
3333333
4년 전
익인27
2가 더 이상함
그렇게치면 요정은 왜없음
4년 전
익인27
신.요정.재림예수 다 있어야 이치에 맞음
4년 전
익인28
사람 맘이지
4년 전
익인29
2는 안믿음..
4년 전
익인30
걍 2는 말도 안되니까
4년 전
익인31
우주대폭발은 근거도 있고 행성에 발붙이고 살지만
귀신은 걍 허상이잖아 사람이 만들어낸
혹시 종교믿음?
4년 전
글쓴이
아니 나 신 안 믿고 진화론 믿어
4년 전
익인32
1은 과학적인 근거랑 이론이 있는데 2는 있어? 없잖아
4년 전
익인33
1이 말도 안되는 소리처럼 느껴진다고 2가 맞다는 논리면 세상에 믿을게 하나 없음
내 부모님이 친부모님은 맞을까? 사실 지금 이 모든게 내 꿈은 아닐까? 다 1보다 일어나기 쉬운 일 같잖음 그렇다고 해서 그걸 다 의심하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살진 않지ㅋㅋㅋㅋ 어떤 근거가 발견되고 과학적으로 해석되기 시작하면 그 때 의심이 시작되는거고
4년 전
익인37
222내가하고싶은말임
4년 전
글쓴이
내 부모님이 왜 친부모님은 맞을까가 그 범주에 들어가 유전자 검사를 하면 친부모님이 맞는데......
4년 전
익인33
? 안해봤잖아 니 말대로라면 당장 부모님 머리 뽑아서 검사하러 가야지ㅋㅋㅋ 실제로 검증이 가능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1도 말이 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2도 가능하다는 논리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잖아 그런식이라면 세상 모든 걸 의심하고 살아야된다고 뭔 말인지 모르겠음?
4년 전
글쓴이
앞뒤도 없고 어차피 설명해도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너랑은 토론을 할 의지 자체가 안 생긴다 그래도 위에 애들은 그럴 만한 예시를 가지고 오던데 쩝... 수준이 너무 초등학생 같아 내 입장 차제를 본인 입장에서 곡해하고 내가 제시하는 바랑은 전혀 다른 주제에서 반박하는데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음 ㅜㅜ
4년 전
익인33
1보다 부모님이 친부모님 아니라는 얘기가 그럴듯해보여도 보통의 사람들이 친부모님임을 확신하고 살 듯이(유전자 검사 없이도), 2도 1보다 그럴듯해보인다고 그걸 믿어야하는건 아님 2가 틀렸다고 확신할 수도 있는거고 걍 니 논리가 너무 이상해ㅋㅋㅋ
4년 전
글쓴이
부모님이 친부모님이다 아니다라는 건 유전자 검사를 비롯해서 신체적인 조건이나 유전적인 요인들 등등 여러 상황들을 더하면 명백하게 결과가 도출 가능한 거고...... 귀신이 있다 없다는 있다는 증거도 없다는 증거도 없을 뿐더러 아무도 그것에 대한 정답을 제시를 할 수가 없는데 뭘 모든 걸 의심하고 살아...... 1 만큼이나 발생할 확률이 몇억 분의 일인 저런 일들이 발생하는 게 우주인데 실재하던 것이 사라져서 혼만 구천을 떠돈다는 가설이 완전히 거짓으로 치부될 이유는 없지 않냐는 게 내 입장이야
4년 전
글쓴이
혼자 킹받아서 별 같잖은 비유 들이대는 거 진심 웃기네......
4년 전
익인33
눈 있으면 니가 쓴 글 다시 읽어 상황적 요소니 증거니 언급 없이 그저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난다’가 유일한 근거였으면서 뭘ㅋㅋㅋ 그런 논리라면 애초에 ‘신체적 요인, 유전적 요인 모두 우연의 일치였고 유전자 검사는 조작된거였다 사실은 어렸을 적 입양된 아이였다’가 덜 이상하지 않음? 니 말대로 그건 지구 최초 생명이 자연적으로 발생할 확률 10^-40000 보다 훨씬 더 높은 확률로 일어나는 일일텐데? 자기가 생각해도 얄팍한 논리 어떻게든 커버쳐보려고 본문엔 언급하지도 않은 상황적 요소니 증거니 이것저것 가져오는거 웃기긴 한데 말은 똑바로 해야지~ 비유가 이상한게 아니라 니 논리가 이상해서 그 논리에 맞춘 비유도 이상한거야
4년 전
익인33
그리고 가설?ㅋㅋㅋㅋㅋㅋㅋㅋ 억측이겠지 과학과 정반대되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면서 뭔 가설을 입에 담니
4년 전
글쓴이
33에게
한글 못 읽는 건가? 알겠어 본인 무덤이 본인이 파는 게 진짜 웃기다...... 가설 정의 읽어 봐 그리고 귀신 있고 없고가 네 인생에서 뭐가 그렇게 중요하길래 이렇게까지 화났어 울지 말고 말해 봐...... 토론하고 싶은 게 아니라 현실에서 안 풀리니까 커뮤에서 싸우고 싶은 것 같은데?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자기소개봐.. 니 인생에서 귀신이 있고 없고가 뭐가 그렇게 중요해서 글까지 써가면서 아득바득 우겨?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과학과 정반대되는 사고" 음...... 그건 너 아니야? 진짜 과학 하려면 나처럼 의심하고 또 의심하는 사고가 더 도움돼 너처럼 아는 것에 갇혀서 의심조차 안 하는 사고보다......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면 발전이 없는 거야 알겠지?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과학적 사고에는 의심만 있는게 아니야ㅋㅋㅋㅋ ‘과학적 사고방식은 정확한 과학 상식을 충분히 갖춘 사람의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뜻하는 것이다’라는데 지금 너한테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 어디있어 과학 상식은 어디있고ㅋㅋㅋㅋㅋ 적어도 논리적인 체계는 있어야지 꼬맹이가 사실 우리 엄마아빠는 친부모가 아닌게 아닐까? 세상엔 더 무서운 일도 일어나잖아 라고 하는거랑 비슷한 수준의 논리로 의심부터하고 보는 건 정신병이지 과학적 의심이 아니야 가설이 뭔지 모르는거 같은데 검증 가능해야해 가설은.. 귀신 혼 어쩌고 검증할 수 있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내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왜 가설이 아닌지 설명 좀 해 주라......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가설 조건 구글에 쳐봐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생물학과 심리학이 발달하고 인지과학이 출현하면서 (신체와 완전히 독립되어있다고 주장되는 의미에 한정하여) 영혼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과학의 역할이 커지게 되었다. 특히 뇌가 인간의 의식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는 근거가 곳곳에서 나타나자 '물리적 실체와 떨어진 영혼이 있다는 심신 이원론'은 위협받기 시작했다. 60년대에는 많은 심리철학자들이 심신 이원론을 방어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훌륭한 논증들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점점 인지과학적 증거가 쌓여가자 심신이원론자들의 입지가 줄었다. 그리하여 현재 다수의 심리철학자들을 비롯한 학계의 전문가들은 신체와 분리된 실체로서의 영혼의 존재를 배제하고 있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아 미친 무슨 사이비 같네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왜지......? 영혼이 있다 없다로 교수들이 토론을 한다 < 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건데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진심이야..? 심신이원론은 아주 옛날 철학자나 주장하던건데ㅋㅋㅋ 옛날에는 원소가 4개라고도 유명 철학자가 주장했는데 그건 안 믿어? 지금까지도 심신이원론을 주장하는 권위있는 학자 한명만 데려와줘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심신이원론이 기원이고 거기에서 비롯돼서 심리철학자나 과학자들이 없다는 걸 입증하고 있다는 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무슨 사이비야 나 진화론 믿고 종교도 없는데......?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그리고 너 심신이원론에 대해서 얘기한게 아니라 ‘죽은 영혼이 구천에 떠도는 것’에 대해서 얘기했잖앙ㅠㅠㅠ 이걸 그냥 심신이원론으로 퉁치는거야? 죽고 나서, 구천을 떠돈다라는 중요 키워드는 다 빼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심신이원론이 무슨 성리학에서만 존재하는 휴머니즘인 줄 아는 건가...... 서양이랑 동양이랑 영혼이나 기나 이 보는 관점 다 다른데 그럼 내가 그걸 여기 하나하나 적어야 해? 별......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너 진지하게 심신이원론이랑 죽은 영혼이 구천에 떠돈다는 주장이랑 같다고 생각해? 서양과 동양에서 말하는 영혼과 기에 대한 학문적 연구가 ‘죽은’ 영혼이 ‘구천에 떠돈다’와 연결된다고 믿는다고...? 와 너 이게 사이비야.. 중요 키워드 따빼고 해석 지맘대로 해놓고 성경에 기반했다고 하는거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뭔 성경 타령이야 요한복음은 커녕 가지볶음밖에 모르는데......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영혼이 구천에 떠돌고 말고가 포인트가 아니라니까?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뭘 포인트가 아니야.. 니가 쓴 글 전문에 저게 차지하는 비율이 1/3이야 거기다가 논리는 ‘세상에는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도 일어난다’ 였음 난 이 논리에 반박한거고. 그러더니 와서 자기는 그 말한게 아니래 알아듣기 어렵녜 진지하게 너가 글 쓴게 너가 주장하는 바를 담았다고 생각하는거야?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내용만 읽고 제목은 안 읽었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세상에는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도 일어나는데 왜 귀신이 없다고 확신하는 걸까? 가 궁금한 거라니까......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그니까 니 그 말도 안되는 논리대로라면 세상에 확률 10^-40000보다 높은 일들은 죄다 의심하고 살아야한다고 부모님이 친부모인지부터 세상은 사실 심즈가 아닐까 하는 의심 너 그런 의심 안하고 확신하고 살잖아 니 말대로 그것보다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 세상에 무한한데 왜 확신하고 살아?
4년 전
글쓴이
33에게
확신 안 하는데......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근거없이 의심하고 불신하는거 인격장애임 걍 정신병이었구나 오키 진작 말하지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아하...... 데카르트 정신병자였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뭐래 데카르트는 의심의 이유가 ‘세상에는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도 일어난다’가 아니었지 양심이 있어라 좀.. 너랑 데카르트를 비비냐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데카르트 의심의 이유를 모르는 건가 싶기도 하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참 얕디 얕다ㅋㅋㅋㅋㅋ 데카르트 운운.. 앞에서 충분히 얘기했는데 못알아듣는데 뭘.. 알아들었으면 너 쪽팔려서 댓글 못 달아~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그럼 너부터 못 달아야 되는 것 아니야? 정리해 오라니까......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너 가설 단어 똑바로 썼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이를 위해 데카르트는 사람들이 갖는 믿음들을 검토하며, 티끌나마라도 의심의 여지가 생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잠정적으로 제껴놓기로 한다. 이러한 데카르트의 방법론을 방법적 회의라고 부른다.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데카르트 정신병자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데카르트는 의심을 할 때 최소한의 근거가 있었지 단순히 이것보다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도 일어나는데.. 가 이유는 아니었다고ㅋㅋ 데카르트가 연역법 주장한건 알아? 가설이 뭔지도 모르는 쓰니?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티끌만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데카르트의 근거지 데카르트 데리고 와서 ‘세상에는 더 일어나기 어려운 일도 일어나는걸요’하면 그게 의심의 여지냐고 두들겨 맞았을거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데카르트가 쓰니처럼 말도 안되는 근거로 의심했다고 치고.. 그래서 쓰니는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 이해 안간다고 했으니까 의심하고 또 의심해야한다고 주장한 데카르트 말고 서로 남의 주장이 확실하게 틀렸다고 한평생을 주장하면서 보낸 다른 유명 철학자들은 다 이해 못하는거 맞지?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아...... 진짜 왜 이렇게 답답하지? 내가 귀신이 있다고 우기는 게 아니라니까? 귀신이 있다 없다를 정의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귀신이 없다고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되는 거라고 비교 대상 자체가 다르잖아 비슷한 의심을 할 거면 우리 엄마아빠가 있다 없다를 의심해야지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아니 그니까ㅠㅠㅠㅠㅠ 답답해 나도 니가 귀신이 있다해서 뭐라하는게 아니라니까? 그 논리가 이상해서 그렇지?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이것 봐 또 멍청하게...... 나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을 안 하는데 뭘 내가 귀신이 있다고 했대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아니 그 못읽어..? 있다해서 뭐라하는게 아니라고 했지 언제 니가 귀신이 있다고 말했다 했냐
있다해서 뭐라했다의 부정은 없다고 말했다가 아니라 있다고 말해서 뭐라하지 않았다 야... 내가 뭐라한 이유가 귀신이 있다 라고 말해서가 아니라, 귀신의 유무를 확신할 수 앖다라고 말하는 그 근거가 이상해서라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익인33
글쓴이에게
아니 그니까ㅠㅠㅠㅠㅠ 답답해 나도 니가 귀신이 있다해서 뭐라하는게 아니라니까? 그 논리가 이상해서 그렇지?
•••답답글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있다고 말해서 뭐라고 하다의 부정이 뭐야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있다고 생각 #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
없다고 생각 #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나는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내 말 이해하기 어려워? 저기 미안한데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쓴이야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아...... 역하니까 그렇게 다정하게 부르지 말아 줘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제발.... 이해 좀 해줘 니가 귀신이 있다고 얘기한게 아니라 귀신의 유무를 확신할 수 앖다고 얘기한건 알아 근데 그 주장의 근거가 이상하다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아...... 진짜 답답하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친부모인지 아닌지 의심할 순 있지 그 이유가 세상에는 더 어려운 일도 일어난다 이면 환자고 논리적인 이유가 있으면 데카르트인거임
4년 전
글쓴이
33에게
1조 분의 1이면 일어날 수 없는 일에 가깝다고 보는 게 통념이지만 발생한 사건이잖아 맞지? 100조 분의 1이라고 해서 지구가 없는 거 아니잖아 그런데 1조 분의 1인지 100조 분의 1인지조차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에 없다고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없다는 증명도 있다는 증명도 없는 아무런 해결도 되지 않은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이해 좀 해 봐 정신병 들먹이지 말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발생이 불가능에 가깝지만 발생한 사례가 있는데 발생했는지 안 했는지 발생할지 발생 안 할지 모르는 것을 없다라고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이해돼? 귀신 발생이 불가능에 가깝지만 발생할지 귀신 발생이 불가능에 가깝고 실제로도 발생을 하지 않을지를 우리는 계속 모르는데 어떻게 확신을 하냐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정성들여썼고 이해했으면 좋겠다......... 방 안에서 동전 비유는 다른 사건과 관계 없다는 것, 대서양이 9000m가 아니라 9001m 일수도 있다는 비유는 충분히 그럴듯해 보이는 걸 강조하려고 든 비유이니까 이거 가지고 시비ㄴㄴ
4년 전
익인33
33에게
내가 귀신이 있냐 없냐에 대해서 토론하고 싶다면 너처럼 차라리 엄마아빠가 있냐 없냐를 예시로 들었겠지.. 내가 니 논리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친부모 예시가 유효한거야.. ‘세상에는 더 어려운 일도 일어난다’는 니 근거에 위배될게 없으니까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증명이 되었지만 아주 희박한 확률의 선례가 있어 1조 분의 1 100억 분의 1 그런데 존재의 증명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그래서 사례의 확률이 0이 아니라 확률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없는 것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확신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우리는 모르잖아 영혼이나 귀신이나 애초에 존재한다 안 한다를 수치로 표현을 할 수도 없고 그런데 그걸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니 말 이해했고 그 논리가 틀렸다고 생각해.. 세상에 0에 무한대로 가까운 확률이 일어난 사건이 있다고 해서, 그와는 독립된 어떤 사건이 단지 그보다 높은 확률을 가졌다는 이유로 틀리지 않았다고 말할 순 없음
예시로, 내가 방 안에서 동전을 던졌는데 천억번 연속으로 앞면이 나왔다고 가정하자 그렇다고 해서, 내가 말도 안되는 확률을 경험했다는 이유로, 사실은 대서양 깊이가 9000m가 아니라 9001m일수도 있다고 주장하면 사람들이 뭐라하겠음? 당연히 대서양 깊이는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게 뭔 논리냐 싶지 방 안에서 굴린 동전이랑 대서양이 사이에 논리적인 관계가 전혀 없잖아 단지 모든 사건에 부여되는 ‘확률’이 우연히 더 높다는 이유밖에 없음
니가 말한 주장도 마찬가지로 지구에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과, 죽은 영혼이 구천을 떠돌 가능성도 있다는 건 후자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전혀 관계가 없음 그냥 우연히 확률이 높았다는것 뿐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니가 한 말 이해했음 근데 확률이 0이 아니니 단정지어 말할 수 없다를 말하고 싶었으면 확률이 0이 아니다를 얘기했었어야지, 전혀 다른 사건보다 확률이 높다라는 논리를 펼쳐서는 안됐음
아까 예시로 돌아가자면 대서양이 9001m일 확률이 0이 아니다를 얘기하면 아무도 뭐라할 사람 없음 괜히 ‘내가 방 안에서 동전을 던져봤는데~‘와 같은 전혀 관계 없는 사건을 얘기하니 논리가 안 맞다고 느끼는거임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그냥 말귀를 못 알아먹는 것 같은데...... 자꾸 웬 별안간 똑같지도 않은 사례를 가지고 와 대서양 수심은 측정이 가능하고 규정이 가능하잖아 그건 사실이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어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아...... 아니 비유를 제대로 된 걸 가지고 와 같은 말 몇 번 하는 건지 모르겠어 정의할 수 있는 건 확률이 존재하잖아 명백한 사실이라고 대서양 수심이 9000인 건...... 나는 정의가 불가능해서 확률이라고 말을 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걸 비교하는 거야 동전 천억 번 다 앞면 나왔다 말이 안 되는데? 와 그럼 대서양 수심 9001인가? 이게 왜 나와 대서양 수심은 9000이라고 과학적 근거를 비롯해서 알려진 사실인데......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강조를 하려면 전제에 맞는 비유를 가지고 와 애초에 비유 자체가 틀렸는데 무슨 강조를 하는 거니까 딴지를 걸지 말라는 거야 비교 대상이 다른데...... 사실 판단이 가능하나 희박한 것 vs 사실인지 거짓인지 파악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묻는데 왜 자꾸 사실 판단 가능하나 희박한 것 vs 사실 판단 가능하나 희박한 것을 예시로 가지고 오냐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비유란게 모든 상황에서 정확히 똑같은 다른 걸로 들어야하는건 아니잖아^^..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쓰는거지... 내 마음은 호수요 라고 하면 니 심장에는 피 대신 물이 차있냐? 그게 말이되냐? 하는거 같네 아이고....
그건 니가 말하는 주장에 관한 전제고.. 내가 말하려는건 논리적 연결성이야 내가 말하려고 하는 건 ‘전혀 관계가 없는 다른 사건(방 안에서 시행된 독립적인 사건)’의 확률이 ‘일어날 수도 있는 사건(대서양의 깊이가 고작 1m 차이나는 사건)’보다 높다는게 후자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될 순 없다고.. 아무리 전자의 사건보다 후자의 사건이 일어나기 어렵거나, 확률을 잴 수 없다고 해도.. 대서양 비유를 확률을 전혀 알 수 없는 귀신이나 외계인 피라미드설 이런 걸로 바꿔도 아무 문제 없어
니가 말하는 우주 어쩌고의 극악의 확률이 있다고 해서, 그것과 전혀 관계 없는, 귀신이 발생할지 아닐지가 논리적으로 연결될 수가 없다고
나는 계속 니 논리를 얘기하고 있는데 너는 계속 주장을 얘기하네.. 비유를 안 드니까 계속 이해를 못하고 왜 주장을 공격하녜서, 논리적 연결성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예시를 든거잖아 거기다 대고 주장의 구체적 요소를 대입하면서 귀신이랑 대서양은 다르지~! 동전은 말이 안되는데~! 하는데 뭐라고 이해시켜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갈길 가자
4년 전
글쓴이
33에게
효과적으로 전달을 못 한 거면 틀린 비유야...... 알겠지? 안 미안한데 책 좀 자주 읽어 과학만 죽어라 파지 말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내가 학창시절 젤 잘한건 국어야 나름 과외도 하고 자소서 첨삭도 해주면서 국어는 잘한다고 자부했는데 너처럼 벽에다 말하는 기분이 드는 사람은 인터넷, 현실 통틀어서 처음봐... 효과적으로 전달을 못한거면 틀린 비유라는거 비슷한 논리로 니 글에도 문제 있는거 알지? 니가 효과적으로 니 주장을 펼치지 못했다면 틀린 근거야 너같은 사람 처음봐서 즐거웠다 그냥 행복하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학창시절이 혹시 20년 전인 건 아닐까 의문이 드네...... 내 글은 비유가 아니라 확률에 대해서 비교를 하는 글이라는 것도 좀 알았으면 좋겠고...... 국어를 제일 잘했다는데 맞춤법은 엉망이고...... 뭐로 미루어 짐작해도 네 말에 신뢰가 전혀 안 가니까 타격도 없네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예..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네 아주머니......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심지어 내 마음은 호수요 / 니 심장에는 피 대신 물이 차 있냐? 라는 비유조차 틀린 게 그냥 너무 웃김......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그냥 자기 성에 못 이겨서 자존심 갉고 싶으니까 되는 대로 뱉어 놓고 근거 없어서 빤스런 하는 걸로만 보이는데...... 합리적이지?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너 친부모님은 그 범주에 안 들어간다면서 갑자기 인정은 왜했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뭔 소린가 싶어서 한참 읽다 왔네...... 안 미안한데 그건 심즈 이야기에 대답한 거고 부모님 이야기는 범주에 안 들어가는 게 맞지 애초에 부모님이랑 나라는 사람이 존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 세상은 실재한다라는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거고 과학적 근거도 신뢰한다는 가정이 기반이 된 건데...... 이해돼? 우리 엄마아빠 내 친부모님 맞을까? 의심할 수 있지 그런데 의심을 안 하는 이유는 친부모님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는 거야 네가 좋아하는 연역법 귀납법으로 따지면 귀납법으로 일반화를 해서 실험으로 결론 도출도 할 수 있잖아 유전으로만 발병하는 병 뼈 모양 특이한 신체 등등 설마 유전자를 부정하는 거야? 우리 엄마아빠가 맞다 아니다는 정답이 있는 거고 귀신이 있다 없다는 정답이 없으니까 범주가 다른 게 맞지 왜 자꾸 우겨......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아니ㅠㅠㅠㅠㅠ 나는 귀신이 없다 있다를 얘기하고자 하는게 아니라고 니 ‘논리’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거야.. ‘세상엔 이것보다 더 어려운 일도 일어난다 고로 이건 일어날 수도 있다’라는 니 말도 안되는 논리....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그러니까 내 논리를 지적하는 네 비교 대상이 구려서 내 대답이 자꾸 엇나가잖아...... 이해가 안 돼?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너 스스로 저 논리가 잘못됐다 내가 말실수를 했구나 라는 생각을 안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너도 안 하는데 내가 왜 하겠어......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평생 배우자가 외도하지 않을까 사실 배우자가 날 죽이러온 간첩은 아닐까 의심하며 사셈 10^-40000보다 일어나기 ‘덜’ 어려운 일이니까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논리 부족 단어 오류나 정리해 와 너 근거 좋아하잖아 왜 근거 없이 이야기해 그거 그냥 가정 아니야?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뭐냐 이건?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영혼이 우리 집에 있든 네 머리에 있든 네 침대에 있든 네 콧구멍에 있든 그런 건 안 중요하다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구천에 떠돈다는 건 영혼이 형체를 가져서 귀신이 되고 사람들을 패고 다니고 사람한테 장난을 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관용어구야...... 형체가 없이 존재한다는 문장을 말하고 싶었던 거라고
4년 전
익인33
글쓴이에게
논리 부족에 단어 오류에ㅋㅋㅋㅋ 온갖 오류는 다 저질러놓고 자존심 빽빽 부리네 걍 인정해 니가 글 같이 썼다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무슨 논리 부족 무슨 단어 오류인지 하나하나 짚어서 설명해 주라 궁금해서 그래
4년 전
글쓴이
33에게
기다리고 있을게
4년 전
글쓴이
33에게
중요 키워드로 꼬투리 잡지 말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짚어 봐 토론 할 맛 떨어지게 질척대지 말고......
4년 전
글쓴이
33에게
나는 귀신 없다고 생각 안 해 그런데 있다고도 생각 안 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 그런데 있다는 증거도 없다는 증거도 없는 그래 네 말처럼 가설이 아닌 "일개 가정"이라 가설을 세울 수도 없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맞다 아니다 정답이다 틀렸다를 매기는 게 이해가 안 된다는 글인데...... 내 말 알아듣기 어려워?
4년 전
글쓴이
33에게
학자들은 심심하고 할 짓 없어서 귀신 영혼 있다 없다로 싸우는 거야? 심신이원론이 영혼이 있다는 쪽이고 심리철학자가 영혼이 없다는 쪽이야 제대로 읽지도 않고 혼자 사이비 어쩌고...... 쩝 읽어 보면 저 댓글은 영혼은 없다 < 라는 결과에 가까운데
4년 전
글쓴이
이미 과학으로 밝혀진 것들에 내가 시비를 거는 게 아닌데 이건 무슨 추상적인 댓글인지......
4년 전
익인35
쓰니 글만 봐도 제대로된 증거 못 제시하니까 안믿는거겠지 모...
4년 전
익인53
22
4년 전
익인36
이게 그 무지에 호소하는 오류 아님? 정답은 모른다 인 듯
4년 전
익인36
없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있다 vs 있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없다 둘다 오류잖아
4년 전
익인38
1이랑 2를 어케 비교함..... 1은 증명이 진행되고 있는 과학적 가설이야... 2는 그냥 냅다 있을 거 같지 않냐? 이거자너
4년 전
익인38
자꾸 없다는 증거 있냐고 이상한 말 하는데... 증거나 증명은 있다고 주장하는 쪽에서 소명해야 하는 거임 없는데 증거가 어케 있어
4년 전
익인40
귀신이 있다면 너무 바글바글할 것 같지 않아? 거기다 무수히 많은 죽은 동물들,식물들까지 합하면....
4년 전
익인41
눈에 보이는 것만/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만 믿는거지
인류는 종교 시대에서 과학 시대로 넘어왔음
4년 전
익인42
난 귀신 안 믿어 있다고 믿을만한 근거나 그런게 없어서
4년 전
익인45
1이 훨씬 더 신빙성 있지...
4년 전
익인46
지금 1이 더 이상하냐 2가 더 이상하냐를 묻는 글이 아니지 않을까ㅎ
4년 전
익인47
뭐가 논리적이고 뭐가 신빙성이 있든 내맘이지 이해 할 필요 없음
4년 전
익인48
난 종교는 안 믿는데 무속인 이런 건 믿긴 함 근데 뭐 이건 각자의 마음이지 머~~..... 종교 안 믿는 이유는 태초에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고 이런 것들이 이미 과학적인 사실이 돼서 ㅇㅇ
4년 전
익인50
죽는다고 다 귀신이 되는게 아니라 못 떠나고 남으면 귀신이 되는거지..
4년 전
익인51
근데 1도 가설아녀???
4년 전
익인51
난 무당 그런것도 안믿는사람이라...ㅎ
4년 전
익인54
둘다 생각해보면 이상함 지금의 우주가 만들어진 그 한 점은 대체 어디에 존재하고 있던 거임? 다 이상해
4년 전
익인53
과학적으로 증명할수 있냐없냐잖아...
4년 전
익인53
난 애초에 귀신을 겪어본적이 없어서 귀신안믿기더라고
4년 전
익인57
1은 과정이 어쨌던 간에 지금 눈에 보이잖아 근데 2는 본 적 없잖아 그래서 안 믿음ㅇㅇ 내 눈에 보이면 믿겠지
4년 전
익인58
근데 난 2가 더 안믿겨지는게 진짜 귀신이 있다면 지금까지 누적된 죽은 사람만 해도 지구를 다 덮고도 쌓을만큼 많을텐데 그 귀신들이 다 있을까..? 못 떠나고 남은 귀신들만 있다해도 그 수가 어마무시할거같은데
4년 전
익인59
2222 나도 항상 이 생각 해 그래서 귀신이 존재해서 사람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면 이세상에서 이미 사람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귀신이 사람에게 해를 가함->죽음->한으로 귀신이됨->사람에게 해를 가함->죽음 하면 귀신만 계속 늘어나잖아
4년 전
글쓴이
그게 뭔 소리야 내가 말하는 귀신은 그런 귀신이 아니야 그냥 진짜 죽은 사람 혼 말하는 건데
4년 전
익인59
내가 좀 그렇게 적기는 했는데 귀신 있다 + 만약 해를 입힐 수 있다면 을 전제로 그냥 내 생각 적어본거여... 보통 혼이 아닌 귀신이라는 생각할 때 무섭고 해입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하잖어..
4년 전
글쓴이
아하...... 그런가? 나는 귀신보다는 사람을 더 무서워해 귀신은 그냥 죽은 거라는 생각 뿐
4년 전
글쓴이
모든 사람이 죽은 게 억울하다고 산 사람 냅다 패지는 않잖아......
4년 전
익인60
애초에 이런 문제는 우리가 '인간'인 이상 정확하게 밝혀낼 수 없는 문제 아냐? 우주가 처음 만들어질때도 인간은 없었고 사후세계는 죽음 뒤에 발생하는 일이니 살아있는 인간들은 절대 알 수 없어
4년 전
익인60
1도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어서 맞구나라고 생각하지 우리가 여기 살고 있지 않다면 맞다고 생각할까? 모든건 결과론적이고 사람은 본인이 직접 겪은 일이 아니면 못믿는 성향을 가지게 됨 죽고 나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면 2도 언젠간 맞는 말이구나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4년 전
익인52
간만에 구린글 대충 읽고와서 이렇게 패일리 논증 오류 저지르는 사람 있네? 턴이 돌때가 됐긴하다 ㅋㅋㅋ
쓰니야 빅뱅의 우주배경복사가 발견돼서 노벨상 까지 수여된 다 입증된것도 니가 안믿는데
귀신이 없다는 입증 불가능한 전제를 논리로 널 설득하라고?
너 그러다 벽 취급받아
4년 전
글쓴이
뭔 우주배경복사를 부정해 내가? 아직 가설 입증 중이라고 했는데......
4년 전
글쓴이
다시 읽어 봐 화내지 말고 천천히 ㅋㅋㅋ
4년 전
글쓴이
허블 상수만으로는 안 맞는 논리가 있어서 더해지고 더해져서 급팽창 이론 나온 거다 < 이게 우주배경 복사 전체를 부정하는 걸로 읽힌다면 네 한국어 독해 실력의 문제 같은데?
4년 전
익인61
지금까지 죽은 사람 모여 있는 곳이 있으면 미어터질 듯...
4년 전
글쓴이
왜 미어터져 부피가 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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