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학년때 처음와서 드라마 수업, 외부활동(캠핑), 요리, 육아? 들었는데 너무 재밌었고 영어같은 수업도 교과서로 안하고 학교노트북으로해서 보통 레포트 내고 이런식이어서 암기보다 발표 좋아하는 내 적성에 너무너무 잘맞았음. 지금이야 졸업학년이라 비교적 재밌는건 없어도 과목중에 웹디자인있어서 웹사이트만들고 책커버 만들고 그러는데 힐링과목이야ㅠ 진짜 과목 다양하고 본인이 선택하고 그러니깐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기 막연하지도 않고 너무 좋은듯..,,배우는게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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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