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키로 잘 유지하다가 기숙사 가면서 의무식 먹고 냉장고 전자렌지 조리시설 없어서 식단 하나도 못해서 2주만에 58찍음 그 뒤로 음식양 조절이 안돼 그냥 꾸역꾸역 먹어 울면서 먹어 ㅠㅠㅠㅠㅠ 손을 놔야하는데 못놔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한데 계속 먹으니까 울면서 먹어 살찌니까 사람들이 날 비웃는거같고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 또 계속먹어 안먹으면 무의식적으로 편의점가서 뭘 사 더 살찔까봐 무서워 근데 나도 모르게 계속 먹어 그리고 울면서 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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