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사람이든 단체든 국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발전만 해나가는게 아니라 후퇴할 가능성도 있다는걸 깨닫고 주의해야 할 것 같다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일본이 이렇게 될줄 어떻게 알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