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3149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4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악세사리 3일 전 N아르바이트 4일 전 N피부 어제 N헤어 어제 N취미/자기계발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4년 전 (2021/7/24)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연애는 절대 말 안하고 친구랑 있었던 일, 뭐 학교, 알바.. 그냥 나한테 일어나는 일 자체를 얘기를 잘 안해  

고등학생때 한번 말 했다가 크게 나한테 돌아온 적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가 더 얘기를 안하게 되는거 같은데 엄마아빠는 항상 나한테 왜 얘기를 안해주냐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정말 얘기하려고 해도 생각나는게 없고 만약 있어서 말 해도 엄마아빠는 내가 말하는게 귀찮은 듯이 행동해.. 이건 내가 그냥 그렇게 보이는걸까,,?그리고 그게 다시 나한테 안좋게 돌아올꺼같아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어서 같이 얘기를 하는데 친구들은많은 일들을 부모님께 다 이야기하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나도 얘기를 더 해야하나.. 싶고  

평소 사이는 좋거든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고 근데 내 얘기만 안할뿐.. 

게다가 내가 외동딸이여서 나밖에 없긴해..
대표 사진
익인1
미리 말하자면 나도 외동이야!!
나도 좀 속깊은? 얘기는 아무한테도 안하고 나혼자 좀 앓거든.. 쓰니처럼 가족한테 말했다가 나한테 다시 돌아온 경험도 있구 ^ㅠ
아마 쓰니가 고등학교때 겪었던 일 때문에 얘기 안하는거 같은데 혹시 이것때문에 혼자 앓거나 힘들어???
그런거 아니면 굳이 사소한 얘기까지는 가족한테 안해도 괜찮을거같아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때문에 죽고싶어.. 2
02.19 21:50 l 조회 14
왠지 모르게 외롭다,,,1
02.19 19:50 l 조회 10 l 추천 1
중증우울증인데 쓰레기방 치울 엄두가 안 나... 다들어떻게치웠니5
02.18 23:02 l 조회 27
아빠가 조현병인거같아 3
02.18 16:54 l 조회 41
사람이란게 다 이기적인가?2
02.18 13:03 l 조회 26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5
02.17 11:07 l 조회 619
결혼 생각 있는 여자한테 내 부모님 자산을 말해야 할까?24
02.16 23:25 l 조회 8243
있잖아.,, 다들 부모한테 잘해줘?
02.14 18:43 l 조회 33
가해자 모두 폭로 할까?
02.14 07:59 l 조회 27
폭로 해도 오히려 더 미친 사람 취급 받겠지
02.14 07:34 l 조회 118
약속 파토났는데 왜 자기탓하녜
02.14 06:22 l 조회 43
명절에 항상 시댁 먼저 가는ㄱ ㅓ 싫음
02.13 18:27 l 조회 141
ㅎㅇㅈㅇ)쨈지에 여드름 난거 도대체 뭐야? 4
02.12 14:56 l 조회 224
6대 4 머리하고 다니는 여자 너무 이상하게 보이니 1
02.12 00:32 l 조회 179
세무회계현직자 조언 부탁드려요 30살 백수
02.11 13:33 l 조회 81
97년생 30살 성장세 스타트업 팀원 나포함 2명 입사 할말?2
02.04 19:16 l 조회 27
사회복지사2급 vs 간호조무사2
02.04 18:13 l 조회 37
취준하다 현타 온 것 같아......;2
02.03 13:39 l 조회 53
아빠 퇴사 19
02.02 20:04 l 조회 141
익인들.... 우리 언니 치료약인데 제발 동의한번만 눌러주라 🙏🏻🙏🏻16
02.02 19:36 l 조회 318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