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땅덩어리에서..심지어 남한 면적으로 생각해보면..작은 면적이고 심지어 강대국들 사이에 껴있는 수준인데 다양하게 발전하는거 보면 신기해 예술 문화라던지 스포츠라던지 네트워크쪽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