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체인점 커피점 가서 텀블러 내밀면서 여기 담아주세요 했는데 보더니 한숨 푹 쉬고 가져 가더라 친구랑 나랑 눈 마주치면서 왜 한숨이냐 왜저래 라고 했는데 아니 텀블러에 담아주는게 그리 힘든일이니
| 이 글은 4년 전 (2021/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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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체인점 커피점 가서 텀블러 내밀면서 여기 담아주세요 했는데 보더니 한숨 푹 쉬고 가져 가더라 친구랑 나랑 눈 마주치면서 왜 한숨이냐 왜저래 라고 했는데 아니 텀블러에 담아주는게 그리 힘든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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