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거의 안아프고 휴대폰 가능했음(근데 보이는게 없어서 못함) 둘째날 사알짝 유리조각 눈에 따꼼따꼼 닿는기분 들긴했는데 진통제 먹으면 ㄱㅊ해졌음 여전히 휴대폰가능했지만 흐릿해서 그냥 4시간동안 티비만 봄 셋째날 지금까지중에 제일 아프긴했는데 이거도 좀 참을만한정도 이날 수강신청도 함 넷째날이후 그냥 무고통 귓불 뚫는거도 드럽게 아파서 라섹도 엄청 아플줄알았는데 오히려 괜찮았다 ㅋㅎㅋㅎㅋ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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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거의 안아프고 휴대폰 가능했음(근데 보이는게 없어서 못함) 둘째날 사알짝 유리조각 눈에 따꼼따꼼 닿는기분 들긴했는데 진통제 먹으면 ㄱㅊ해졌음 여전히 휴대폰가능했지만 흐릿해서 그냥 4시간동안 티비만 봄 셋째날 지금까지중에 제일 아프긴했는데 이거도 좀 참을만한정도 이날 수강신청도 함 넷째날이후 그냥 무고통 귓불 뚫는거도 드럽게 아파서 라섹도 엄청 아플줄알았는데 오히려 괜찮았다 ㅋㅎㅋㅎ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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